실용영어 스피킹 훈련_ neo Study 영어 레벨업 사례2
link  랭귀지오딧   2022-02-22
cefr 실용영어 스피킹 앱 neo+로 훈련 중인 학습자 사례입니다.

​학습자는 60대 중반으로 리더십 강의와 비즈니스 코칭을 주업으로 하며 중견 기업의 임원으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외국회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칭과 강의를 하는 데 필요한 영어 능력 습득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원래 영어로 업무 소통하는 데 큰 지장은 없는 수준이지만 코칭과 강의를 위해서는 좀 더 수준 높고 고급스러운 스피킹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영어 훈련의 목표가 분명하다는 점과 레벨 테스트 결과보다 한 단계 낮은 레벨부터 훈련을 시작한 덕분에 약 1달 만에 빠르게 해당 레벨을 수료하였습니다.

아래는 스피킹 훈련 데이터입니다.

​[스피킹 훈련 요약 데이터]

​1. 훈련 레벨 : CEFR B1 레벨
* CEFR B1 레벨의 영어 능력 'Can Do Statement'
"친숙한 주제들, 예를 들면 하는 일, 학교 및 회사 생활, 여가 등의 이야기들을 표준어로 분명하게 표현해 주면 대화의 핵심을 이해할 수 있다. 주제에 관련된 내용은 간단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희망, 목적, 의도 등을 묘사하거나 설명하고 개인적 관심사에 대한 대화는 준비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2. ​총 훈련 기간 : 2021.11.25~12.24(30일)
​3. 실제 학습한 일수 : 27일
4. 학습 출석률 : 90%(훈련 기간 중 실제 학습 참여일 비율)
5. 총 연습한 시간 : 30시간 35분(1,835분)
6. 학습일 평균 연습 시간 : 68분
7. 연습한 총 문장 수 : 15,025 문장( 1분당 8.2문장 연습)

위 기록은 한 달간 거의 빠짐없이 매일 70분씩 스피킹 연습을 한 셈입니다.

이 사례는 일반 적인 사례와 거리가 있지만 스피킹 훈련의 목적이 확실할수록 훈련의 성과는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올 6월부터 외국 기업인 대상으로 코칭과 강의를 영어로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학습자의 경우 cefr 다음 레벨인 B1+도 40일 만에 완료하였으며 총 연습한 시간은 사례와 비슷한 30시간 약간 넘는 수준입니다.

영어 스피킹 훈련할 때 본 사례처럼 짧은 기간에 수료하는 것이 반드시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언어 습득은 짧은 시간에 완성되기 어려워서 어느 정도의 절대 시간이 필요하고 동일한 시간을 훈련하더라도 훈련 횟수가 많은 경우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 상식입니다.

​neo Study 앱으로 스피킹 훈련할 때 가장 효과적인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매주 6,000 포인트 획득하기
2. 40분을 넘지 않고 훈련하기( 40분 훈련도 20분씩 2회에 나누어 학습 권장)
3. 2주마다 라이브 코칭 세션 활용하기(한 달에 최소 2회)

요약하면 매일 일정 시간을 꾸준히 훈련하며 코치의 적절한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이 방식으로 훈련하면 neoStudy앱의 CEFR 레벨 1개를 완료하는 데 2달 반가량 시간이 소요됩니다.
1년 동안 꾸준히 노력한다면 레벨4개를 완료하게 되어 왕초보자였다 하더라도 외국인을 만났을 때 여유있게 대화할 수 있게 됩니다.
유창해서가 아니라 필요한 얘기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cefr 레벨에 맞추어 차근차근 한 계단씩 영어 능력이 올라가는 경험을 해 보세요.
​CEFR 레벨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해당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www.cef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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